
Thanks to my Mom & Dad…♡

Thanks to my Mom & Dad…♡
월요일이 되는게 싫어 졸린데도 어떻게든 자지 않으려고 애쓰다 결국 잠이 들어버렸고…
오늘아침엔 더더욱 그래서 침대에서 하염없이 깨어나지 않고 싶었다…
내가 1년중 가장 좋아라하는 3월인데…
이렇게 후다닥 지났음 하는 맘이 간절한것은…
4월이되면 괴로웠던 3월이 아쉽겠지만 그래도 얼른 지나갔음 좋겠다~
조금만… 조금만…
몸과맘이 조여오는 월요일… 쑥과 봤던 영화 OST로 살짝 이완시켜 보쟝^^
‘Way back into love…..’
http://blog.naver.com/kka1124?Redirect=Log&logNo=40035009428
뇌의 사고 활동이 마비된 것 같다.
무언가 쉬지 않고 하긴 하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 생활에 여유가 필요하다..
비가 오고 바람이 세게 불었다…
그래도 비가 오고나니
뿌옇던 하늘과 탁했던 공기가 한껏 맑아진 것 같아 그리 나쁘진 않다…
나도 지금의 이 자리가 비가오고 바람이 부는 심란한 느낌이라면
한달 후에는
따뜻하고…
고요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봄의 기운을 다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꼭 좋지 않은 경험은 아니다…
오늘은 피곤한 월요일이지만…
내가 있던 자리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넘~ 설렌다…^^
이른 아침…
가끔씩 아니 자주 나를 당혹케 하는 콧물때문에 휴지를 사야했다…^^
오늘은 좀 일찍 나와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편의점도 조용했다…
들어갈때 부터 나오던 음악 ‘Season in the sun’…
평소에 그리 좋아했던 음악은 아니지만 오늘은 또 왜 이리 끌리는지~
휴지를 계산하면서 더 들으려고 돈을 밍기적 밍기적 꺼냈당…
그치만 가야 하기에 나가야만 하는…
http://blog.naver.com/wxxf?Redirect=Log&logNo=80034848564
이번 주는 학교 졸업식이당^^ 축하해 주고 싶은데 못갈것만 같아 맘이 찡하다…
그래서 그런걸까 아님 공부가 하고 싶어서 일까…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
번호키에 내 학번을 누르고 말았다… ‘삐삐삐~’ 하는 경고음에 난 피식 웃고 말았다…
개강할 때가 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