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때였던 것 같다~ 검사일자가 적혀있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당시 마음 속 깊이 존경했던 교수님이
MBTI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고 나서 곧장 받아 본 테스트…
오늘 우연히 책 찾는다고 보다가 발견한 MBTI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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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북(Black Book)

내가 초등학교때 유난히 좋아라 했던
‘안네의 일기’ 가 문득 생각이 난다. ^^
아무튼…
3월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며 우리에겐 뜻깊은 날…
선택한 영화는 블랙북(Black Book)이었다.
홀로코스트 영화를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면 그전까지 만들어진 영화들과는 접근이 조금은 달랐던 것 같다.
‘쉰들러 리스트’ 나, ‘인생은 아름다워’ 가 당시의 유태인들의 고통이나 아픔에 집중했다면
블랙북은 나치즘을 소재로 했을 뿐,
우리모두에게 과거나 현재, 미래…
언제 어디서든 인간의 욕망과 불신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했다.
전쟁이라는 잔혹한 싸움의 이면속에
인간들의 또 다른 잔인함이 서로를 붙잡고 있는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없는 듯 하다…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지만…
그래도… 나는…
사람을 믿고 싶다…
블랙북
씨너스 센트럴 | 서울 서초구 | 2007-03-31
빌 게이츠 & 워렌 버핏 성공을 말하다

성공은 행복하기 위한 필요조건일까 충분조건일까..?
어쩌면 그들은 성공했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기부를 실천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하긴, 성공한다고 모두 다 그렇게 자기 것을 내어놓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깐..
엄청난 부를 축적한 후에도 멈추지 않는 그 열정이 부럽다.
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을까?
나이가 들어도 돈이 생겨도
사회에 대한 의식을 잃지 않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사회 덕분이며, 그 곳의 한 부분에 제가 잘 적응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가 이룬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는 것이 마땅하며, 빌의 생각 역시 저와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p.67)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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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각지도 않게 뜻밖의 ‘마음’의 선물을 받아서 행복해~ 늘 고마워…ㅡ.ㅜ 그런데 말야~ 얘들아~ 앞으로 매일 배 아파도 참으셩^^호호호~ |
감기
감기에 걸린 것 같다.
‘기침하기 전까진 감기가 아니다.’ 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었지만
이번엔 감기라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아~ 이 코맹맹이 소리~
갑자기 Wikipedia엔 감기에 대해 뭐라고 나와있을까 궁금해서 찾아봤다. ^^
… there is no cure for the common cold. Treatment is limited to symptomatic supportive options, maximizing the comfort of the patient, and limiting complications and harmful sequelae…
A warm and humid environment and high fluid intake, especially hot liquids, can alleviate symptoms somewhat…Eating spicy food can help alleviate congestion, although it may also irritate the already-tender throat…
이거-
영어라서 그런지 상당히 신뢰감 있게 다가오잖아!
아무튼 결론은 나의 comfort를 maximize할 필요가 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