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를 처음 봤을 때
우리는 왜 이런 걸 못 만들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스포츠2.0에서 야구팬들에게 큰 선물을 마련했다. ^^
스카우팅 리포트만큼의 분량은 아니지만 곳곳에 숨어있는 위트와 핵심을 찌르는 분석이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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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Subby’s
감기
감기에 걸린 것 같다.
‘기침하기 전까진 감기가 아니다.’ 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었지만
이번엔 감기라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아~ 이 코맹맹이 소리~
갑자기 Wikipedia엔 감기에 대해 뭐라고 나와있을까 궁금해서 찾아봤다. ^^
… there is no cure for the common cold. Treatment is limited to symptomatic supportive options, maximizing the comfort of the patient, and limiting complications and harmful sequelae…
A warm and humid environment and high fluid intake, especially hot liquids, can alleviate symptoms somewhat…Eating spicy food can help alleviate congestion, although it may also irritate the already-tender throat…
이거-
영어라서 그런지 상당히 신뢰감 있게 다가오잖아!
아무튼 결론은 나의 comfort를 maximize할 필요가 있다는 것.
요즘 생활
뇌의 사고 활동이 마비된 것 같다.
무언가 쉬지 않고 하긴 하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 생활에 여유가 필요하다..
2007년 새해 새삼스런 깨달음
새삼스런 깨달음 : 쪼여지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2007년 1월 1일, 연구실에 두 분 빼고 모두 출근했다.
이 밤샘의 기운.
야식의 예감.
그래도 즐겁게 일하는 요령을 터득해가고 있다.
Teddy & Friends

– 걸리버 테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테디와 함께 한 세계일주.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인형이지만 사람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정현이와 함께 제법 그럴듯한 ‘테디베어 여권’을 한손에 쥐고
각 나라 도장을 찍으면서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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