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pasta~!

뭐랄까…
그래도 요즘은 되도록이면 집에 있으려고 노력하는터라 예전에 비해 외출 횟수가 적어졌다~
약간은 답답하기도 하고 만남을 계속 미뤄왔기에…
13일의 금요일…ㅋㅋㅋ
샤랄라 하는 맘에 혜림언니를 만나러 정자동 까페촌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들러 그런지 기분이 매우매우 up…
BUT 체력의 저하가 실감가는 그날이었다~
그래두… 좋아하는 사람과 음식과 함께했으니 말그대로 기분 최고 >.<~
어쩜 노리타보다 깔끔한 맛을 내는 알리오… 음하하하~ 꺄르르~
한 가지 바람을 가져본다면… 시간적 여유가 허락될 때 ‘to be with you’ 했음 좋겠다앙 ^^

 

d0016916_03103068.jpg

 

What a surprise !

* 2년전에 공부한 voca책을 떠들러 보다 뜻밖의 것을 발견했다.
아마 전공책 곳곳에도 있을텐데…
장미 꽃잎, 클로버, 단풍, 데이지, 벚꽃 등등~
기억으로는 집 근처에 핀 벚꽃을 끼워둔것 같다.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뜻밖의 일에 기분이 살짝쿵 좋았다.
r(^^)r 울라~울라~
d0016916_02101645.jpg

정원이형 결혼식

어제 연구실 최초로
유부남이 생기는 순간을 다같이 목격했다.
손님이 많아 식사가 다 떨어져서
사진 찍길 기다리느라 늦게 식당에 간 우리 연구실 사람들은
따로 2층에서 회의를 해야했지만,
분위기가 좋았고
북적북적한 가운데 간간이 웃음도 터지고
즐거운 결혼식이었다. ^^
Continue reading 정원이형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