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맞는 비다~ 봄비겠지?
요 며칠 사이 내내 따뜻했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꽤 쌀쌀하다…
회사오는 길이 마치 일본의 비오는 풍경과 참 많이 닮은 듯하다…
어제도 공기냄새를 맡으며 지나간 추억의 순간순간이 떠 올랐다~
풍경을 즐길 여유가 아직 있는 건지… 아님 즐기고 싶어서 인지…^^
이제 그동안 쌓아두었던 일들 하나하나 해보자… 더 밀리지 않게…
오랜만에 맞는 비다~ 봄비겠지?
요 며칠 사이 내내 따뜻했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꽤 쌀쌀하다…
회사오는 길이 마치 일본의 비오는 풍경과 참 많이 닮은 듯하다…
어제도 공기냄새를 맡으며 지나간 추억의 순간순간이 떠 올랐다~
풍경을 즐길 여유가 아직 있는 건지… 아님 즐기고 싶어서 인지…^^
이제 그동안 쌓아두었던 일들 하나하나 해보자… 더 밀리지 않게…
지금 내가 원하는건… 몸의 휴식… 딱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다…
근데 이 와중에 요 그림보니까 정신이 번뜩 뜨인다… 쿠쿠쿠^^
므흣… 일.요.일 ☞☜

사람에 붐비고 치이지만
모두들 피곤과 졸음에 입을 꾸욱 다물고 있는 전철과 버스안…
어느새 나도 그 중 한사람이 되었다…
늘 여유와 느긋함을 갖자 하면서도
시간에 쫓기고 사람들과 부비다 보면 어느새 심장은 꿀렁꿀렁~
한 주의 고비인 오늘 목요일…
오늘은 새삼스레 이곡들이 너무나 마음깊이 잔잔하게 느껴진다…
– NOTE –
1. Beatles의 Let it be
순진한 피아노 멜로디 반주에 어느새 내 손도 까딱까딱…흐흐
http://blog.naver.com/bblur?Redirect=Log&logNo=100032638820
2. Ronan keating & Kate Rusby의 All over again
조용한 아침 가만히 들어보면 둘의 코맹맹한 음색이 참 잘 어울린다~;;;
http://blog.naver.com/aliasga?Redirect=Log&logNo=60033511118
마음과 몸의 여유가 없다하여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생각을 게을리 하지말고 잊지말았음 하는
목요일 아침이다…^^
photo by yahoo.com

I wanna go…
어제는 나름대로의 전쟁을 치루고 오늘은 두번째 날이다…
지금은 점심때문에 부른 배를 부여잡고도 책상앞에 앉아있다~
배가 불러도 맘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이 현실^^;;;
뭐랄까…
마음이 편치 만은 않다.
그렇지만 부딪히면서 배우고 익히고… 그러면서 만족도가 점점 올라가리라 본다^^
오늘 새로 부과 된 임무들에 대해 무지하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긴하지만^^;;;
무엇보다 오늘의 경험이 훗날 소중한 체험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물좀 많이 마셔야 겠다~ 윽 EXCEEDINGLY DRY…-.-=3
※ FEELING IND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