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샤샤샥~ 지나가버렸다^^
므흣~ lovely place and savory dinner…
그리고 무엇보다도
my sweet sub 있었기에
24번째 나의 크리스마스는…
소중하다…! ^^♡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샤샤샥~ 지나가버렸다^^
므흣~ lovely place and savory dinner…
그리고 무엇보다도
my sweet sub 있었기에
24번째 나의 크리스마스는…
소중하다…! ^^♡

시청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었단다…
크. 리. 스. 마. 스…
눈이 잘 안와서 그런가…
실감이 안간다…
YAHOO ^_____^v
엄마의 외침에 베란다를 보니
올해 들어 처음 보는 눈이다…
함께 있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ㆀ
펑펑~ 함박눈 쏟아질 날을 기다리며~ 냐하핫

그런데 어째… 눈이 안뵌다…^^
이런 날씨에 꼭 드는 느낌이 있다…
고등학교때 지금 이 시간때 즈음이면 늘 집이 그리웠었다.
밖은 온통 뿌연데 교실안은 형광등으로 쨍~하고 그 어느때 보다 교실안은 웅성웅성거리고…
교복벗고 따뜻한 방에 들어가 책이나 봤음 하는 우리만의 로망이 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또 그 날 그 시간의 학교가 그립다…
훗날 지금의 순간이 또 그립고 소중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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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 by 오마이뉴스 |
^^ 신문 검색하다 보게 된 기사…
보면 볼수록 재밌고 신기하다…
그 분위기 삭막한 국회에서 레게머리에 나이키 티셔츠라니~^^
어쩜 노회찬 보좌관이기에 가능한 패션… ^^
파격적인 외모와 이력만큼이나 욕심많고 꿈 많은 청년인듯 하다~
사실 난 파격적이진 못하지만^^;; 나만의 색깔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보련다…
으쌰쌰! 이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