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지만 힘이 되어주고 싶다… ^^
아주 작지만 힘이 되어주고 싶다… ^^

자극을 받기 위해 읽은 책… but OTL;;;
정말 처음엔 자극이 되다가 점점 ‘이건 좀 그렇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모두 맞는 말, 다 알고 있는 사실…
다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의 차이…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완벽하게 살아 온 그녀에게는 큰 박수를 보낸다~
아…
지리산..!!
이제 슬슬 나를 바싹 조여야 할때…조금씩 조여가는 느낌이 들지만…
그.러.나…
오늘아침 그동안 정신을 놓아버렸다는 것을 확실히 발견하고야 말았다…
예전에 쓰던 디카 메모리카드를 아무래도 쓰레기통에 버린것 같다…
아~ 찾을길이 없다…ㅋ
:: 지리산 등반 with 꼬돌
2006년 8월 25일(금) – 26일(토)
* 우리의 코스 *

25일 : 백무동 – 하동바위 – 장터목 대피소
26일 : 장터목 – 천왕봉 – 법계사 – 중산리
* 교통편 *

* 준비물 *
코펠. 버너. 밥. 반찬. 식수. 간식. 수저.
긴 옷. 수건. 칫솔. 우비. 화장지. 물티슈.
헤드랜턴. 봉투. 손수건. 물병. 비상약.
* 일출 시간 *
05:57AM (05:31AM)
* 날씨 *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