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창문에 두고 보살핀 ‘콩’나물…
예전에 엄마가 마트서 받아오신 새싹~
그간 물도 주고 관심있게 지켜봤더니 훌쩍~ 자랐다^^
어떠한 생물이건 살아있는 동안
적당한 물…
양분…
관심…
사랑…
이 있다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운다…
사람도 그러하겠지…
관심과 격려, 사랑이 있으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것을…
짧은순간… 깊은 생각이 드는 오늘이었다…^___^

주방창문에 두고 보살핀 ‘콩’나물…
예전에 엄마가 마트서 받아오신 새싹~
그간 물도 주고 관심있게 지켜봤더니 훌쩍~ 자랐다^^
어떠한 생물이건 살아있는 동안
적당한 물…
양분…
관심…
사랑…
이 있다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운다…
사람도 그러하겠지…
관심과 격려, 사랑이 있으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것을…
짧은순간… 깊은 생각이 드는 오늘이었다…^___^

– 걸리버 테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테디와 함께 한 세계일주.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인형이지만 사람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정현이와 함께 제법 그럴듯한 ‘테디베어 여권’을 한손에 쥐고
각 나라 도장을 찍으면서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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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크리스마스가 샤샤샥~ 지나가버렸다^^
므흣~ lovely place and savory dinner…
그리고 무엇보다도
my sweet sub 있었기에
24번째 나의 크리스마스는…
소중하다…! ^^♡
시험인데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역국 끓여준 창섭이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는 남자친구 기다려 준 정현이
케이크 정말 맛있어 ^^ 선물도 너무너무 고맙고..
전혀 생각 못했는데 깜짝 놀라게 한 동문후배들 다라누나
고마워요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그제

시청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었단다…
크. 리. 스. 마. 스…
눈이 잘 안와서 그런가…
실감이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