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ON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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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창문에 두고 보살핀 ‘콩’나물…

예전에 엄마가 마트서 받아오신 새싹~

그간 물도 주고 관심있게 지켜봤더니 훌쩍~ 자랐다^^

어떠한 생물이건 살아있는 동안

적당한 물…

양분…

관심…

사랑…

이 있다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운다…

사람도 그러하겠지…

관심과 격려, 사랑이 있으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것을…

짧은순간… 깊은 생각이 드는 오늘이었다…^___^

 

고마워요

시험인데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역국 끓여준 창섭이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는 남자친구 기다려 준 정현이
케이크 정말 맛있어 ^^ 선물도 너무너무 고맙고..
전혀 생각 못했는데 깜짝 놀라게 한 동문후배들 다라누나
고마워요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그제